뇌물에 현혹되지 말자

by 머쉬
월급은 당신이 꿈을 잊도록 회사가 주는 뇌물이다_크리스야 페테르스 할리 부사장


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 궁금하다. 오늘은 우리가 매달 마주하는 현실, 바로 '월급'에 대해 조금은 날카로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직장인인 우리는 매달 월급을 받는다. 그 돈을 얻기 위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출근하고, 때로는 숨 막히는 업무에 시달리며, 퇴근 후에도 회사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모든 노력과 시간의 대가로 우리는 월급을 받는다.


나는 월급이 우리의 노동에 대한 당연한 보상임을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동시에 월급만으로는 우리가 가진 모든 가능성과 꿈을 현실로 만들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월급날 잠깐의 기쁨 뒤에 찾아오는 통장 잔고의 허무함을 여러 번 경험했다. 카드값, 대출 이자, 생활비... 돈은 들어오자마자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월급은 다음 월급날까지 간신히 버티게 해주는 버팀목일 뿐이었다. 물가 상승률은 우리의 월급 인상률을 가볍게 뛰어넘고, 자산 가치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연말정산을 할 때마다 나는 내가 이렇게 많은 세금을 내는데 왜 여전히 경제적인 여유를 느끼지 못하는지 의문을 가졌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는 하나의 문장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이 문장이 우리 직장인 다수의 현실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고 확신한다.


"월급은 당신이 꿈을 잊도록 회사가 주는 뇌물이다"


충격적인가? 나는 이 말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회사는 우리가 오롯이 회사 일에만 집중하도록, 퇴근 후나 주말에 다른 생각이나 더 큰 꿈을 꿀 에너지를 남기지 않도록 매달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금액을 지불한다. 그 안정감에 안주하고 현실이라는 감옥에 갇히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꿈꿀 에너지를 빼앗는 대가로 말이다.


월급이라는 안정감에 꿈을 잃어버린 어느 선배 이야기

나는 예전에 함께 일했던 선배 한 분을 기억한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자신만의 사업체를 꾸리는 것을 꿈꿨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함께 실행력도 갖춘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는 늘 "지금은 때가 아니야. 그래도 월급이라도 안정적으로 받는 게 중요하지."라고 말하며 꿈을 미뤘다.


시간이 흘러 그 선배는 부장까지 승진했고, 월급도 많이 올랐다.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위치에 올랐다. 하지만 나는 그의 눈빛에서 예전의 반짝이던 열정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퇴근 후 그저 쉬고 싶어 했고, 주말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거나 평범한 취미 생활에 몰두했다. 사업에 대한 꿈 이야기는 더 이상 그의 입에서 나오지 않았다.


어느 날 그는 술자리에서 나에게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나도 한때 꿈이 많았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월급에 맞춰 살고 있더라. 이제는 그냥 월급 받아서 생활하고 노후 준비하는 게 전부가 돼버렸어. 솔직히 말하면, 지금 와서 뭘 새로 시작할 용기가 안 나."


나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뇌물'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다시 한번 느꼈다. 월급이라는 달콤한 유혹이 그의 꿈을 서서히 잊게 만들고, 결국 현실에 안주하게 만든 것이다. 당장의 안정이라는 이름 아래, 더 큰 미래의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게 된 안타까운 사례라고 나는 생각한다.


월급 외 수입,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만들어야 할 생존 전략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선배처럼 '뇌물'에 길들여져 꿈을 포기하고 살아야 할까? 나는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나는 월급이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내 꿈을 지키고, 더 나아가 진정한 경제적 자유까지 얻기 위해서는 '월급 외 수입'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이제 더 이상 부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치솟는 물가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우리 직장인에게 월급 외 수입은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왜 필수냐고? 나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을 제시한다.


첫째, 월급 외 수입은 경제적 독립을 향한 강력한 무기가 된다.

월급만으로는 빠듯한 생활비를 감당하기도 힘들 때가 많다. 저축은 꿈도 꾸기 어렵고, 자산을 불리는 것은 남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하지만 N 잡이나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추가 수입이 생기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투자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을 이겨내고 내 자산을 불리기 위한 레버리지를 활용하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월급 외 수입은 회사에 대한 우리의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오롯이 월급에만 기대어 살면 회사 분위기나 상사의 눈치에 전전긍긍하게 된다. 해고나 구조조정 소문이 돌 때마다 불안에 떨고, 부당한 대우에도 쉽게 목소리를 내기 어렵다. 하지만 월급 외 수입이 있다면 회사에 덜 매달리게 된다. '여기 아니면 끝이다'는 절박함 대신 '나에게는 다른 선택지도 있다'는 여유와 자신감이 생긴다. 이 자신감은 우리를 더 강하고 자유로운 사람으로 만든다.


셋째, 그리고 나는 이것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강조한다. 월급 외 수입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내 안의 가능성과 꿈을 다시 발견하게 하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구체적인 동기와 에너지를 준다.

월급만으로는 엄두 내지 못했던 꿈을 위한 투자(배움, 경험, 시간)를 월급 외 수입으로 실행할 수 있다. 때로는 월급 외 활동 자체가 우리의 진짜 꿈과 연결되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기도 한다.


부동산 투자를 통해 월급의 한계를 넘어선 직장인

나는 실제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월급의 굴레를 벗어나고 있는 한 분의 사례를 알고 있다. 그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매달 월급으로 생활하며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있었다. 월급만으로는 내 집 마련은커녕 치솟는 전셋값조차 감당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부동산 투자 블로그와 유튜브, 강의, 재테크 서적을 탐독하며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고민 끝에 용기를 내어 첫 부동산 투자를 실행했다. 처음에는 당연히 두려움도 컸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겪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장을 분석하고 현장을 발로 뛰었다.


나는 그가 첫 투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점차 자산을 늘려가는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월급 외에 부동산 자산 가치가 상승하고 안정적인 임대 수입이 들어오면서 그의 경제적 상황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그는 더 이상 월급날만을 기다리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다. 회사 일은 여전히 하지만, 예전처럼 불안해하거나 억지로 버티는 느낌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이제 월급 외 수입을 발판 삼아 더 큰 투자를 계획하고, 노후에 대한 걱정도 많이 덜었다. 무엇보다 그는 '월급만으로는 안 된다'는 현실을 깨닫고 스스로 행동하여 자신의 미래를 개척했다는 사실에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뇌물'에 안주하는 대신, 용기 있게 '뇌물' 밖으로 나와 자신만의 부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뇌물을 거부하고 우리 꿈을 지키자!

물론 월급 외 수입을 만드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퇴근 후 녹초가 된 몸으로 또 다른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것은 분명 고된 노력과 희생을 요구한다. 하지만 나는 그 어려움 끝에 우리가 얻게 될 가치가 단순히 몇 푼의 돈을 더 버는 것을 넘어선다고 확신한다.

그것은 바로 '내 삶의 운전대를 스스로 잡는 것'이다. 회사가 주는 안정이라는 이름의 '뇌물'에 만족하지 않고, 내 스스로 경제적인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과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는 힘.


직장인 이웃님들! 우리, 월급이라는 '뇌물'에 우리의 소중한 꿈과 무한한 가능성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자! 혹시 '늦었다'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는 지금 당장 한 발짝이라도 내딛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좋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라.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여 월급 외 수입을 만들 방법을 찾아라. 그것이 부동산 투자가 될 수도 있고, 당신의 재능을 활용한 부업이 될 수도 있고, 온라인 비즈니스가 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뇌물'을 넘어,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고 내 삶의 진짜 주인공이 되자! 나는 당신의 용기 있는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파이팅이다!


머쉿게 살고 싶은 - 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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