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 카페 자리가 나왔다

집 근처 자전거 10분 거리, 월세 160만 원

by Meta and Matter

역시 마음이 움직이면 몸도 움직여야 한다.


등록해 둔 조건으로 몇 군데 후보가 나와서 몇 군데 실제로 보고 후보를 정했다.


이번에 정한 곳은 처음 갔을 때는 내장 인테리어만 1억 원이 넘게 든다는 부동산 업자의 말에 처음부터 포기했으나

그로부터 한 달 뒤에 지인 (카페를 운영하는데 미용사 하심 ㅋ) 에게 상담해 보니 장소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는 하기 나름이라고 diy로 하면 5천만 원으로도 가능하다고 해서!!!!


저번주 금요일에 공사담당해 주실 분과 같이 가서 이번 주 내에 견적을 받기로 했다.



나의 무의식이 나를 부르고 있다


요식업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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