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 석정훈 지음

by Meta and Matter

굉장히 코드가 잘 맞는 책이라 거의 한 시간 만에 읽었다.

(책이란 전부 정독을 하는 게 아니다)


지금 카페를 돈을 들여서 해야 하는지 마는지 고민이 살짝 있었는데

역시 해야 하는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요새 주변에 나 카페 할거 같아라고 하면

오 드디어 하는 거야?라는 반응이 많다

나는 놀라서 왜 그런 반응을 하지?라고 물어보면

나는 예전부터 요식업을 하고 싶어 했다고 심지어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얘기했다고 한다


이런 게 무의식 이거겠지


못 먹어도 고다!!!!


책에는 내가 실제로 실천하거나 주변에 추천하고 있는 것들이 실제로 쓰여있었다. (서점 가서 끌리는 데로 책을 골라볼 것이라던가.. '신과 나눈 이야기'라는 책을 추천한다던가...)

나는 그것을 무의식이라고 설명은 하진 않았지만..

메타인지를 목표로 둔 자기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정의했지만

이 책 덕분에 내가 남에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가 더 명확해진 거 같다.


그리고 나도 실천해야지.

내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삶.


나도 누구나 부러워하는 회사에 살았지만.

나의 Farewell message는 나는 앞으로 나답게 살 거예요! 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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