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콤플렉스의 표현입니다
비움과 여백이 있는 삶
남을 비난하고 상처 주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마음이 아픈 사람입니다.
살다 보면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체로 자라온 환경이 불우해서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알아달라고, 지금 힘이 든다고, 자신의 아픈 마음을 남에게 쏟아붓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말은 마음에 담아 둘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참 불쌍한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살다 보면 남을 쉽게 비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체로 과거에 형성된 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자신의 불행한 심리상태를 거친 말로 배설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아픈 과거를 생각하면 불쌍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의 말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측은지심(惻隱之心)의 마음으로 차분하게 바라보면 됩니다. 그러면 마음에 상처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