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바라봄

바라보면 그려지는 것과 써지는 것

by 연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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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나에게

나는 해인에게

완벽한 세상이어야 했다.

그때 너는…

너무 작고 연약했기에!


#202202 #여수동백섬에서 #해인이찍어준사진 #수채크레용 #문득바라보다뭉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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