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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혁진 Jun 19. 2018

여행으로 성장하는 여행 콘텐츠 기획자의 이야기

월간서른 6월 모임 공지

창업 그리고 여행


요즘 가장 유행하는 단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 보면 창업과 여행은 거리가 먼 단어가 아닐까 싶어요. 창업을 하면 여행 갈 시간이 없을 테고 여행을 다니면 창업할 시간이 없을 테죠. 하지만 여행과 창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저 웃고 즐기기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인사이트와 새로운 자극을 가득 담은 여행이라면?


<퇴사준비생의 도쿄>

https://www.youtube.com/watch?v=LQ1yz6hez8U 

퇴사준비생의 도쿄


퍼블리에서 오픈 당시 참여자 700명 이상, 펀딩 금액 3천만 원을 기록하며 2017년 1월 당시 퍼블리 최다 참여자, 최대 펀딩금액을 기록한 컨텐츠 <퇴사준비생의 도쿄>. 그 안에는 여행에 청춘을 바치겠다고 다짐한 젊은이들의 열정이 담겨 있었습니다. 여행 콘텐츠 기획사 '트래블코드'. 


<월간서른 6월 연사 '최경희 이사'>


6월 월간서른의 연사 최경희 이사는 트래블코드 창립 멤버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차원이 다른, 자신들만의 철학이 담긴,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준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책을 좋아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을 업으로 삼고 나니 이전보다 더욱 많은 것이 보입니다. 이제는 '여행'이라는 단어가 예전처럼 마냥 가볍고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이유가 있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나누고 축적시켜주고 싶었습니다. 여행지에서 발품을 팔아서 내 눈으로 직접 본 세상에 대한 콘텐츠를 쓰고 있었습니다.


(좌) 여행을 기획하다보면 하루 2만보가 넘게 뛰는 날이 허다합니다. (우) 웃고는 있지만 사실 긴자 길거리를 걷다 지친 모습


금융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과 여행을 모두 선택한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월간서른 6월 모임 신청하러 가기


[월간서른 6월 모임 안내]

- 주제: 여행으로 성장하는 여행 콘텐츠 기획자의 이야기

- 일시: 6/27(수) 저녁 7시~10시

- 모집 마감: 6/25(월)

- 장소: 패스트파이브 신논현점 3층 라운지 (신논현역 5번 출구 도보 30초)

- 연사: 최경희 (트래블코드 이사)




강혁진


카드회사에서 SNS 채널 기획과 운영, 디지털 광고 캠페인 전략 수립과 실행, 신규사업의 마케팅 수립 그리고 전사 전략 및 비전 수립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지금은 개인과 기업의 문제 해결을 돕는 문제 해결 전문가로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자세히 보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No.1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 (마케팅 어벤저스 바로가기) PD 겸 공동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30대를 위한 모임 '월간서른'(페이스북브런치)을 운영 중이다. '월간서른'을 통해 '회사원' 이외에 다양한 삶의 모습을 영위하고 있는 30대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2018년 1월부터 매월 1회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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