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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한 수의사
< 삼삼하다 : 싱겁지만 담백하고 맛있다,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다.> 동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동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브런치에 입성하였습니다. 감성보다는 유머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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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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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bobo
말레이시아 - 한국 - 아랍에미레이트 - 영국 - 미국을 돌아 다시 한국에 온 25살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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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어느 한 스타트업의 Brand Design Lead, 디자인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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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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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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