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7
명
닫기
팔로워
27
명
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김민주
김민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준현
기록하고 표출하고 회고한다. 너를, 그리고 나를.
팔로우
지현재
지현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팔로우
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팔로우
서연
서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파란
주제도 모르는 주제에, 주제 있는 글을 쓸 것입니다.
팔로우
루나
루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팔로우
수지
수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J 독자
J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유노
글을 읽고 쓰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들을 짧은 문장을 만들어서 한권의 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한우물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팔로우
김예슬
김예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