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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za
문화예술기획자 | 갤러리아미디 디렉터 | 돈의문박물관마을 전시총괄 | 세계유산축전 고창 전시감독 | 영화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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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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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 아빠
금융을 그려주는 도담이 아빠입니다. 글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인스타그램: dd.father로 DM 메시지 주시면 소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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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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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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