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피뇨
멕시코 고추인 할라피뇨입니다. 청양고추가 먹자마자 매운 느낌이라면 할라피뇨는 좀더 은근하게 매운 느낌인 것 같아요. 그래서 피클로 먹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피클로 절이면 피자, 파스타, 타코 등과 곁들여 먹기 좋은데요, 느끼한 입맛을 한층 개운하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되지요.
할라피뇨를 불에 구워서 말린 것을 치폴레(chipotle) 라고 하는데, 매운 맛이 더 강해진다고 하네요.
육아를 하며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식재료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다가 지금은 꽃과 식물, 곤충 등의 자연물까지 관심사가 넓어지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