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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시민 K의 좌충우돌 예산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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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반군사주의 평화활동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발레수업에 가고 산책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고양이와 뒹구작거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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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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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는 시간
<천사를 만나고 사랑을 배웠습니다>의 저자. 제주도에 사는 10년 차 위탁가족입니다. 비혈연가족의 사랑과 성장에 대해 씁니다. samo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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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빈
작은 주방에서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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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생태, 공동체, 탈성장, 탈자본주의, 자연식, 자급자족 기후위기 시대에서 근대성을 넘어서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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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슬아
삶이 부서진 자리에서 길어올린 자전적 글과 고유하고 근사한 작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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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선
경험, 느낌, 관찰에 집중해서 적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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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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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감자
쓰다보면 잘 쓰게 되겠지요. 글이 말보다 편하지만 글과 삶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일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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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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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두개
돋아라 새싹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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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
자전소설 『스물아홉,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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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순
최승자의 “내 청춘의 영원한”을 여전히 읊조리는 오십대. 반자본, 탈성장, 예술 사이를 유영하는 비로소, 에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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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s
유랑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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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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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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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 canvas
내 취향대로, 배우고 싶은걸 배우고 기록하며 '되고 싶은 나'를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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