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 17
평소 블로깅을 하는 사이트에서 키워드 ‘음악’으로 검색을 했다. 검색 대상 범주는 ‘작가’다. 사이트에 기록된 작가들의 프로필에 ‘음악’이 포함된 결과가 화면에 출력됐다. 검색 결과 리스트를 눈으로 읽어가며 스크롤을 내린다. 간혹 클릭해서 게재한 글 목차를 읽고 글까지 다가가기도 한다.
평소 선택의 기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끌림’으로 구독 버튼을 클릭한다. 오늘 플레이리스트는 구독한 작가의 글에서 추천한 앨범들이다.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