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제 인생이니 알아서 살겠습니다
삶이 감동이 되는 순간
감동을 주는 글을 쓸 수 있다면
by
사각사각
May 22. 2023
아래로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노래가 있다.
반복되는 노래를 듣다가 눈물이 쏙 빠져나왔다.
한 남자가 오디션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다.
제목은 Monsters(괴물들) 이라고 하는 데 가사가 어쩌면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는 걸까?
애절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개인의 스토리가 눈물을 저절로 부른다.
한 사람에게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 완전한 타인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놀랍다.
타인의 삶에 어우러질 수 있다는
사실
.
아버지를 떠나보낸 사람은
그 순간의 느낌을 알고 있을 테니
개인의 사연은 다를지라도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을지도
공감이라는 보이지 않는
단단한 끈으로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 이라는 수필로
한반도 문학에 등단을 했다.
책을 받게 되면 다시 소개를 할 것이다.
이 노래를 들으며 하늘 나라에 계신
나의 아버지와
세상의 모든 아버지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마음을 다잡고 현실로 돌아와야 하지만
때로는 감동의 물결에 푹 빠지고 싶은
날도 있는 법
!
https://youtu.be/S_MAesZsnMk
포레스트 웨일 공동작가 참여해보세요.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포레스트 웨일입니다.
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여름이 왔어요> 모집 중입니다.
주제는 여름입니다.
기간은 5월 28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CrxOsrTPQDd/?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참조해 주시면 됩니다.
keyword
아버지
노래
감동
191
댓글
11
댓글
1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사각사각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구독자
3,604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감기에 걸렸지만 회복되는 중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