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감동이 되는 순간

감동을 주는 글을 쓸 수 있다면

by 사각사각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노래가 있다.

반복되는 노래를 듣다가 눈물이 쏙 빠져나왔다.

한 남자가 오디션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다.

제목은 Monsters(괴물들) 이라고 하는 데 가사가 어쩌면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는 걸까?


애절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개인의 스토리가 눈물을 저절로 부른다.

한 사람에게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 완전한 타인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놀랍다.

타인의 삶에 어우러질 수 있다는 사실.


아버지를 떠나보낸 사람은

그 순간의 느낌을 알고 있을 테니

개인의 사연은 다를지라도

우리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을지도

공감이라는 보이지 않는

단단한 끈으로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 이라는 수필로

한반도 문학에 등단을 했다.

책을 받게 되면 다시 소개를 할 것이다.


이 노래를 들으며 하늘 나라에 계신

나의 아버지와

세상의 모든 아버지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마음을 다잡고 현실로 돌아와야 하지만

때로는 감동의 물결에 푹 빠지고 싶은

날도 있는 법!


https://youtu.be/S_MAesZsn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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