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

by 사각사각

분노를 표현하는 좋은 방법의 예입니다.


이하 원문
화를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어떤 사람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당신은 분노를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대신에 "제가 이런 점 때문에 화가 난다..."라고 나의 입장을 말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물어보라. 그리고 "더 나은 관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물어볼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 두 사람은 합의에 이르게 된다. 이렇게 화를 다루면 윈 윈 상황이 된다. 화가 나는 부분을 말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고 나쁜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물론 위의 상황은 매우 이상적이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화를 표현하는 적절한 방법은 배운 것 같다.


일단 차분한 상태에서 무엇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지 말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들어보자. 그리고 합의점을 찾는 것이다. 보통의 나는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상대방에 대한 화를 쌓아오다가 어느날 느닷없이 터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러데 항상 합의점이 찾아질까?서로 너무 생각이 달라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면서 합의의 근처에도 못가면?이런 부정적인 생각도 들지만 인간관계는 모든 것이 일단 소통의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소통을 시작해보자. 결과가 어찌되든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지만 서로의 입장을 아주 조금은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소통은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다!^^

하지만 때로는 그냥 무시하고 내 갈길을 가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딜레마일세~



작가의 이전글일상일기 - 분노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