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능글능글한 중학교때 잘나가던 남학생 한분이 있습니다.
제가 요즘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살이 꽤 빠졌어요.(물론 요요가 살짝 오고 있지만)
이 학생 하는 말"샘 요즘 살 좀 빠지신거 같아요."
"음, 그래?."(애써 표정관리...씐나!)
"근데 유부녀가 살 빠지면 바람난거 라는데."
ㅍㅎㅎㅎㅎ(나도 모르게 박장대소? 상상만 해도 좋아서)"나도 그러고 싶다."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