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일기 - 오늘의 유머 4

by 사각사각

유난히 능글능글한 중학교때 잘나가던 남학생 한분이 있습니다.

DSC_0575.JPG


제가 요즘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살이 꽤 빠졌어요.(물론 요요가 살짝 오고 있지만)


이 학생 하는 말
"샘 요즘 살 좀 빠지신거 같아요."

"음, 그래?."(애써 표정관리...씐나!)


"근데 유부녀가 살 빠지면 바람난거 라는데."


ㅍㅎㅎㅎㅎ(나도 모르게 박장대소? 상상만 해도 좋아서)
"나도 그러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학교일기 - 수준별 반이 바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