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 오늘의 아점밥상 2

by 사각사각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시간이 남아도니 요리를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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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파를 구우면 맛있다고 해서 그냥 파를 프라이팬에 구워보았고(파전 맛이 살짝 나고 괜찮아요)두부부침, 오븐에 구운 연어와 버섯으로 간단히 차려보았습니다.


여기에 밥은 조금만...제 마음대로 하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조금만 더 혼자 놀다가 도서관에 가야겠습니다.

주말엔 푹 쉬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래요.


또 쓰겠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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