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시간이 남아도니 요리를 해보았어요.
언젠가 파를 구우면 맛있다고 해서 그냥 파를 프라이팬에 구워보았고(파전 맛이 살짝 나고 괜찮아요)두부부침, 오븐에 구운 연어와 버섯으로 간단히 차려보았습니다.
여기에 밥은 조금만...제 마음대로 하는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조금만 더 혼자 놀다가 도서관에 가야겠습니다.
주말엔 푹 쉬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래요.
또 쓰겠지만요. ㅎㅎㅎ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