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시 독서감상문 대회에서 일반부(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려상이라 살짝 아쉬운 마음이긴 하였으나 일반부 5명 수상자에 들어갔다니 매우 영광이예요.
계속 쓸 수 있는 힘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까요?
게다가 도서관에서 발행하는 책에도 나온다고 하고요. (소원일부 성취)
어쨌든 저는 계속 기뻐하면서 더욱 정진하렵니다.
원문은 학교일기 중 '교과서를 가져오지 않는 아이'
와 유사한 내용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사랑에 대한 물음> 출간작가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