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기

나를 잘 돌봐주자.

by 사각사각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오후에 잠시 활짝 개었다.

파란 하늘을 보며 산책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여름이어서인지 계속 배탈이 난다.

몸이 아프다는 건 무언가 잘못된 습관이 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화기관을 비롯해 서서히 노화가 오는 걸 느끼고 있다.

(아마 나이가 40이 넘어가면 누구나 이런 현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 아무리 건강하다 할지라도 노화는 온다.

”세월에는 장사없다.” 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노화를 어느 정도 늦출 수는 있겠지만

완전히 피해갈 수는 없다.


나 자신을 돌아보자.

왜 아픈 지 어디가 아픈 지 이유가 뭔지?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려면

마음도 역시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아~ 건강 식품을 먹어서 어느 정도 몸을 고쳐보려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 점점 소화가 잘 안된다는 건 인정해야 한다.

(그래서 여러가지 건강 식품에 관심이 간다.

일단 한번 먹어보고)


조금씩 욕심을 줄여야 한다.

먹는 것에 대한 욕심

수많은 욕심이 있지만 식욕도 그에 해당한다.

소식하는 습관은 장수의 비결이다.

그렇게 오래 살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살아야 겠다.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하자.

우리는 세상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마음에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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