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앞으로 쓰게 될 글의 주된 주제는 ”평범한 일상에서 담담하게 행복하기‘ 정도랄까요? 제 관심사가 날마다 바뀌어서 중구난방의 글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아마 지천명을 바라보며 느끼는 것들, 수업 중에 학생들과의 일화, 그 밖에 일상의 다양한 에피소드들, 이런 주제의 글들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독자님들의 반응에 따라서 글의 방향이 바뀌게 될 수도 있습니다. 워낙 글을 자주 쓰는 편이라 그중에서 호응이 좋은 방향으로 골라서 올리려고 합니다. 가능한 독자님들과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혹시 저에게 일상의 고민거리나 궁금하신 것에 대해 댓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아는 부분이 있다면 지천명을 바라보는 자로서의 연륜에 힘입어 답변과 같은 글을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영감을 주십시오!
제 글은 약간 대중적인 사고를 벗어날 수도 있으나 저의 당당한 의견을 밝히는 글입니다. 그리고 신랄한 비판 가운데서도 늘 긍정적이며 유머를 찾고자 하는 편이에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그저 ’사람들은 사고가 다양하구나.‘ 정도로 생각하시고 부드럽게 넘어가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INFP라서 마음에 상처를 잘 받습니다. 악플은 노노! 악플을 쓰실 귀한 시간에 데이트를 한번 더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헤드라잇 구독자님들과의 즐거운 소통 기대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헤드라잇의 젊고 에너지 넘치시는 대표님과 제품담당자님, CTO님 이하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