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화 >
저는 그림일기를 그리고, 쓰는 수댕입니다.
어떻게 보면 평범하기도, 어떻게 보면 전혀 평범하지도 않은 저의 일상 기록을 공유해 보고 싶어요.
제가 쓰는 일기가 ~직장 생활 10년 차 월급쟁이, 개누나, 딸내미, 동생, 누군가의 친구, 지나가던 행인 1~ 등등 여러 가지 버전으로 존재하는 '나'라는 인간의 별 것 없는 생각들, 미숙한 행동들로 보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앞으로의 수댕 일기를 통해서 좀 더 내 마음에 평화를, 내가 사는 세상에 행복을 주고 싶은 저의 아주 원대한 포부를 밝히고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평화를 찾아,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봅니다.
@drawing_sooda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