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OQaTo57SAg
세련되지 않아도 좋다. 마음을 울릴 수 있다면 뭐가 필요할까.
'그 사람은 어디에 갔을까?'
나는 오늘도 그 날을 너를 기억하며 노래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