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계속되는 끌어당김의 법칙!!

by 새벽뜰



결혼하고 2, 3년은 남편과 많이 부딪혔다.

머리 커져 만난 사람.

완전 남이던 남자와 만나 가족을 이룬다는 것.

가정을 이룬다는 건 그런 것이었다.

그의 장점도 나의 것이 되는 것이요.

그의 단점도 나의 것이 되는 것이다.



명절이 되면 며느리로서의 역할이 막중해지고

큰며느리로써의 압박은 알게 모르게 시작됐다.

그건 누구도 강요한 적 없는 나만의 가치관 같은 것.

이 정도는 해야겠지.

이만큼은 해야 하지 했던 것.



몸과 마음이 따로 논다는 느낌으로

임무를 완수하듯 명절을 보냈던 것 같은데.

6년 차즈음이 된 지금의 나는 많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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