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을 시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한두 달 정도는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하!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행복이 찾아오는구나 싶기도 하고.
마치 내가 끌어당김의 창시자라도 된듯한 느낌으로
모든 걸 다 꿰뚫어 보는 무릎팍 도사라도 된 것도 뭐 그렇다.
어느 시점이란 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차치하고서라도
작심삼일을 제외한 꽤나 시간이 흐른 상태로써의 끌어당김.
행동으로 옮겨 보자니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는 것도 알았다.
소소한 행동 하나에도 강박관념이란 것이 발동을 했고.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감정이 스며들 상황에서도 이러면 안 돼!
라고 자꾸만 스스로를 나무라거나 꾸짖게 된다고나 할까.
사실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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