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나에게 스승이고 은인이며 위로이고 힐링이다.
현대인은 기분이 좋지 않을 때가 많다.
좋은 날보다 그렇지 않은 날이 ej 많은 것도 같다.
비단 나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란 것이 포물선을 그리듯 들쭉날쭉 한다.
그렇게 나를 돌아보며 알게 된 사실 하나!
난 굉장히 외부 상황에 좌지우지 많이 된다는 것.
외부 상황이라 함은 대략 이런 것이다.
음, 일이 내 뜻대로 잘 돌아가고 있구먼.
아하! 저 사람은 나를 좋게 생각하고 있네.
역시~ 나를 둘러싼 상황들은 내 편인 거야.
일이 잘 풀리면 = 행복
이런 공식을 나는 습관처럼 이행하고 살았다.
생각할수록 미궁으로 빠지는 수수께끼 같은 것.
나의 행복은 고작 이런 외부 상황에 져버리는 것인가?
오호 통제라~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더란 말이지.
뭔가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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