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는 길에

by 루담

� 《잠시 쉬어가는 길에 – Ep.1》

햇살 한 줌의 위로


햇살이
창문을 통해
내 콧등을
살며시 간질여옵니다.

매일 아침,
그 햇살을 만나는 작은 기쁨이
오늘도
하루를 여는 따뜻한 인사가 됩니다.

그 만남으로부터
오늘의 행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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