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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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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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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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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손
40대 제주 이주민. 과거를 통해 현재의 나를 들여다보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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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톡
책을 좋아하고 글을 즐겨쓰던 습관들이 모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및 도서출판 마음 의 공동작가로 활동하며 여러책들을 출간하였고, 장르는 시와 에세이를 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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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한국근현대소설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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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속에 오래 존재하는 것들을 사랑합니다. 그 흔적들을 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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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청춘
현금수송차로 길 위에서 만난 일상, 그리고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곁을 지키며 배워가는 한 아들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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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박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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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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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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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저는 재주도 별로 없는데 호기심만 많아 늘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해보고 싶은 거 웬만하면 다 해보는 인생도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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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erd
알코올 병동에서 보낸 시간과 그 안에서 만난 사람들에 대한 기록을 씁니다. 웃기고도 슬픈 인간 관찰기. 무너졌지만 끝까지 존엄을 지키고 싶은 사람의 병동 유니버스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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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리
샤론의 들판에 피어 있는 수선화처럼 평범하지만, 하나님이 아름답다 부르시는 삶을 기록합니다. 포도원을 지키는 사람들, 햇빛아래 조용히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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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이민 사회의 옛날 모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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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철학이란 렌즈로 풀고 있는 이루리입니다. 굳이 거창한 글을 쓰기보다, 우리의 삶에 드러난 단면을 소소하게 기록하고 적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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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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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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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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젼샘
엄마가 얻어먹으면 꼭 갚으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라이킷과 구독은 보답하러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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