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환한 저녁 여덟시
인천에서 아침 9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출발해서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환승했다. 바르셀로나는 지금 저녁 8시가 가까웠는데 밖은 대낮같이 환하다.
기다리면서 별로 할 게 없었던 샤를드골 공항이랑 다르게 바르셀로나 공항은 참 곱다.
이제 Europcar에서 예약한 렌터카를 찾아 시체스로 간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일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