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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온유
저의 공간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투르기 그지 없지만, 천천히 마음 속의 이야기들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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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운 Eun
독일 생활 10여 년의 경험을 가진 피아니스트이고, 지금은 제가 경험한 독일에서 클래식 음악 즐기기을 나누려고 독일음악여행 메이트를 합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독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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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엔지니어 출신 방구석 셰프입니다.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서 살과의 이별을 방해하는지. 기왕이면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살 찌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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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KIM
공공기관 인사팀 인사담당자 & AI공공정책전공 박사/AI Transformation 기반의 조직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를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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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L
SEOL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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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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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 Kim
나를 표현하고 현재의 나를 살기위해 글을 씁니다. 신경근육병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는, 삼남매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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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갑부훈
거지이고, 동시에 갑부이다. <제주도, 이곳에 버리고 가는 것을 당신의 지친 마음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둥근 마음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쓰고 노래를 짖는다.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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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매거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투룸매거진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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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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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시인. 에세이스트. 시집 <사이, 시선의 간극> (세종도서 선정) 단편소설집 <누구나아는라라>, 브런치북 <따뜻한 시차>. 매일경제신문 에세이 연재 <박소진 시인의 독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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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경
소리로 다하지 못한 감정들을 글로 옮겨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잇습니다. 아주 느린 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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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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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원고노동자. 잡다하고 정신없이 씁니다. 요즘 관심사는 지속가능하게 노는 법. 뉴스레터 '순간에 관한 짧은 이야기' 구독자 모집 중. https://maily.so/for.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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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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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픈옹달
독립연구자, 인문노동자. 장자와 루쉰을 애정하며 <논어>와 <사기>의 문장을 좋아합니다. https://zzira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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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
독일생활 x년차. 질문을 잃어버린 순간,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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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믿을 수 있는 어른 되기'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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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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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요가에세이 <내 꿈은 요가와 함께 아름답게 흘러가는 것> 라는 독립 서적을 출간했습니다. 요기니, 명상가, 비건 지향인, 제로웨이스트,지구에 조금이라도 무해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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