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화
기억의 골목 53화
논밭에선 딸들이 어른이었다
논과 밭이 넓었기에 농사일은 한 사람 몫이 아니었다.
외할아버지가 농사일을 하지 못했기에,
엄마와 큰 언니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논둑에 나갔다.
“햇살이 아직 안 뜰 때부터 일해야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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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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