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골목

53화

by 기억을 뀌메는 사람 황미순

기억의 골목 53화

논밭에선 딸들이 어른이었다


논과 밭이 넓었기에 농사일은 한 사람 몫이 아니었다.

외할아버지가 농사일을 하지 못했기에,

엄마와 큰 언니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논둑에 나갔다.


“햇살이 아직 안 뜰 때부터 일해야 했단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기억을 뀌메는 사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17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0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기억의 골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