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최초의 냄새
꽃무덤
by
정원
Apr 15. 2019
아래로
꽃무덤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절정과 죽음은 같이 일어난다는 것을. 떨어져도 예쁘기만 한 꽃잎들을 떠올리면 심장이 아팠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글쓰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원
직업
에세이스트
코 끝을 스치는 냄새 같은 연애의 기억을 씁니다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이라는 소원
우리가 연주했던 수다 랙타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