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기 그림책 사봄 +리뷰 +그림책놀이

중국어 모르는 아이도 엄지 척! 밀키베이비

by 밀키베이비


대만 여행 중 밀키와 서점에 자주 들러서
그림책을 보았어요.
만국 공통으로 인기 있는 외국 그림책 말고,
대만 작가들의 책은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워
여행 때마다 사 왔어요.
그림책을 통해 대만의 문화와 정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어요.



현지 서점 직원분들이 추천해 주신 많은
베스트/스테디 책들 중
제 취향을 반영해서 골랐는데요.
중국어를 모르는 밀키도 재미있어한
책들을 고르고 골라 소개해요:)

전체 책 내용 스포일러는 안 하고
현지 서점 책 소개에 나온 정도만 오픈합니다.

1. 엄마, 녹두 사러가요 (베스트셀러)
2. 일찍 일어난 하루 (스테디셀러 3권)
3. 오열 공주
4. 걱정 씨
5. 빛을 따라 돌다 (앙리 마티스)


왜 이 책들을 골랐는지 그 이유와
+그림책 작가들의 압축 소개,
그림책을 활용해서 노는 법도 있어요
(이 책들을 이용해 현지 유치원에서
연극, 동화구연하는 영상들이 유튜브에 많더라고요

여러모로 활용도 높은 책들^^)


+중국어로 되어있지만?

밀키가 상세한 내용을 궁금해할 때 즈음 한글로 번역해서 적어주었어요. 중국어 번체 모를 땐? 영어 cd로 줄거리 파악 후 구글 번역기로 돌려 봐요. 중국어 공부도 됩니다.




다음 대만 여행에서 또 어떤 그림책을 만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대만 가족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쇼핑리스트에 그림책도 추가해 보세요:)



그림작가 김우영

밀키베이비라는 필명으로, 가족의 따뜻함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UX 디자이너이자 밀키의 엄마. <오늘 또 뭐하지? 밀키베이비 감성 아트놀이>, <우리 엄마 그림이 제일 좋아>,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 을 출간하고, 전시와 아트워크숍을 종종 연다. 인스타그램 @milkybab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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