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사랑이다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인정받기 위해 달려가는 삶의 본질도 결국 사랑받는 것의 다른 이름이다. 하루 종일 열심히 열심히 삶을 지난하게 살아가는 이유도 가족을 사랑하므로 지키기 위해 혹은 나의 행복을 위해서 이다. 행복의 본질인 사랑을 위해서이다.
사람은 사랑하며 살다가 가기 위해 인생의 모든 수고로움을 감수하며 살아간다. 세상의 모든 문제의 원인은 또한 사랑의 부족이다. 상대를 사랑했다면 라포를 형성했더라면 따뜻하게 대하여 주었더라면 그렇게까지 심각한 상황에 가지 않았을 것이다. 사랑이 있는 관계는 어느 정도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서로의 부족을 관용하며 넘어가기 때문에 극단적인 상황은 자주 피할 수 있다.
# 다른 차원의 능력
직장을 이직하는 이유도 많은 부분 인간관계 때문이니 만약 동료와 혹은 상사 관계가 좋아하는 상대 나쁘지 않은 관계였다면, 비빌 언덕과 견딜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만이 문제는 아니다. 자신의 능력의 한계, 자신의 적성의 한계.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최악의 무엇이 분명히 있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면 최악이 아닌 이상은 사랑이라는 따뜻한 분위기의 회사는 많은 것들은 용납할 수 있게 한다.
일이 많아도 몸이 힘들어도 회사는 가기 싫은 곳이 아니라 동료나 상사와 만나러 가는 곳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일을 위해서 직장에 회사에 가는 것인가... 생계를 위해 혹은 재정을 위해 자산을 위해 나를 위해 가는 곳인데 나라는 사람은 사랑의 존재인 인간이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그 회사가 그리워진다는 것은, 얼마나 엄청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가. 사랑이라는 것은 다른 능력치와 다른 차원이다. 인간에게 때로 손해까지도 감수하게 하는 것이고, 때로 희생을 하게도 한다.
# 인생의 8할
사랑이 능력이라는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인생에 많은 부분에서 중요한 능력이다.
연애나 결혼을 위해서도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지만 직장에서 따듯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가 그렇다면 인생에 직장, 연애, 결혼 말고 무엇이 더 중요한 분야가 있을까...
결국 인생에서 사랑은 모든 것의 핵심이다.
리더는 사랑의 능력이 필수이다. 특히나 지금의 시대에서는 더욱 그렇다.
개인의 존중이 중요한 사회에서 사랑의 다른 이름인 배려와 포용이 없으면 리더가 될 수 없는 세상이 도래했다. 아무리 두뇌가 좋고 머리가 좋은 사람도 관계를 갖지 않고 살 수가 없다. 예를 들면 리더는 머리 좋은 직원을 쓰면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사랑의 능력이 있는 직원은 리더 역할은 할 수 없다. 팀워크가 형성되지 않으면 시너지가 나오지 않으며 팀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분리되고 와해된다.
# 사랑의 능력을 흠모하다
물론 사랑의 능력이 있는 리더가 다른 많은 것도 필요한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많은 다른 능력들이 사랑이 존재함으로써 생겨나기 시작한다. 리더도 사랑에 스스로 즐거우며 일의 능률이 오르고 에너지가 수시로 발생하며 의욕이 솟아난다. 사랑은 또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엔진인 셈이다.
사랑의 위대한 능력을 깨닫고 난 후로 늘 따뜻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그것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이며 그 힘이 나의 삶을 평탄케 하며, 때로 의도치 않은 도움을 받게도 되며 만들어가고 있는 인생의 모든 분야가 원활하게 풍성하게 성장해 가는 것을 느낀다.
사랑은 스스로 마음에 가지고만 있더라도 생동감 있게 살게 하며, 스스로가 즐거워하여 사소한 모든 것조차 감사함을 갖게 되며 행복하다는 생각을 순간순간 느끼며 지내게 된다.
사랑은 때로 기적의 역사를 탄생한다. 시한부 판정을 받은 이에 대한 극진한 사랑이 그 병을 사라지게도 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갖는 인간의 몸은 모든 질병에서 보호한다. 사랑을 하면서 나오는 호르몬은 도파민, 옥시토신,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등이다.
# 생명을 살리는 사랑
동물에게도 식물에게도 사랑해라는 말은 생을 살리는 언어로 이미 유명하다. 하물며 영혼을 가진 인간이 왜 그렇지 않겠는가... 사랑을 늘 품고 사는 사람들은 얼굴에 평안과 행복이 항상 같이 있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타인에게 원하는 사랑이 아니라 내가 자신에게 갖는 사랑과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의 오리진 사랑을 말한다.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게 만들고 싶다면 당신 스스로가 사랑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 사랑은 정말 어렵지 않다. 단지 먼저 친절하고 사랑하는 것이 약자처럼 여겨지는 풍토로 인하여 그런 것이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되는 것이 사랑이다.
먼저 나의 말에서 따뜻함과 배려가 나오면서 부터 사랑은 시작된다. 지금 시대에 먼저 따뜻한 사람은 당신에게 무언가 요구하고 싶은 사람을 제외하고 흔치 않다. 삶을 행복하게 하고 싶은 내가 먼저 자신을 사랑하면서, 감정상태를 유지하며 기쁨의 상태에 있으면, 행복과 기쁨이 타인에게 바이러스로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며 그 기쁨 속에 사랑을 줄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 사랑의 능력이 +1 점 추가 되었습니다
때로 그 사랑에 대하여 상대가 당연히 생각한다든지 혹은 변함없이 감정을 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에는 곧 마음을 접고 나도 눈에는 눈이라는 식으로 논리적인 듯하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나면, 종일 기분이 나빴으며 그다음 다음 날에도 계속 불쾌한 감정이 계속 되었었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의 무례한 자세를 영향받지 않고, 무관하고 일관성 있게 여유로운 친절과 배려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훌륭하다고 생각되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렇게 해보고 싶었다.
처음에는 말로만 친절하게 대하고 감정은 불쾌했으나 반복적으로 노력하니 조금씩 점점 상대의 감정에 개의치 않게 되어 가는 것을 느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은 한 번에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면서 조금씩 다른 세상을 만나고, 어느 순간 감정에 요동이 없는 상태에 이르면서 평안함을 오랫동안 지속하며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 우정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이다
우정(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이다. 사실 가장 쉬운 것은 사랑을 느끼는 대상을 사랑하는 것이다.
진짜 더 대단한 것은 코드가 맞지 않는 상대를 포용하는 사랑의 힘이 훨씬 더 능력 있는 힘이라는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경지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정말로 큰 능력이다. 얼마나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가가 그 사람의 그릇의 크기와 비례한다. 특히 지금의 개인화로 인해 모두 고독의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는 사랑은 어떤 힘보다도 큰 능력이다. 사랑의 능력을 갖고 있는 자가 흔치 않은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초코파이 이름처럼 정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때는 누구나 적당히 사랑을 가지고 있던 시대였다.
그게 인간성으로 불려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사랑보다 계산이 인간관계의 지표가 되어있다.
# 나만 행복하다는 것은 없다
오늘 나의 마음은 어떠했나... 수고했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잠깐의 시간은 휘청거렸으나 이내 평정심을 찾았다. 이 정도면 오늘의 날씨 맑음이다. 반성은 잠깐 질투를 느낀 것이다. 오랜만에 느낀 감정이다. 아마 실력이 생겨서 일거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반응은 내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또 그동안 잘하고 있었던 우리를 잊고 어떤 순간 나만 생각해버렸다. 이렇게 이기심은 방심하는 순간 현상에 서 툭하고 올라온다. 무엇보다 우리가 모두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만 성공하고 다른 이들이 불행하면 나는 한 공간에서 행복할 수 없다. 모두 다 같이 잘 되어야 분위기가 행복해지고 즐거워지며 오래 행복할 수 있다. 이 세계 전체가 그렇게 되는 것은 환상이고 이상이겠지만, 다른 나라까지는 어쩔 수 없다. 한국인인 나로서는 우리나라만이라도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면 우리나라 국력은 엄청 상승하고 좀 더 인생이 살만하다고 느낄 것이다.
# 여유 속에서 사랑이 채워진다
마음에 늘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목표를 세운다. 그것이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타인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이다. 사랑은 먼저는 의지이며 노력이며 가식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가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는 것을 알게 된다. 삶에 전반적으로 사랑의 관계가 형성되어 있으면 얼마나 인생이 행복하게 되는지를 알게 된다.
그래서 무엇보다 내 마음에 사랑이 충만하기를 늘 바란다. 마음을 들여다 보기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한 마디라도 따뜻하기를 바란다. 절대로 절대로 차갑게 말하지 않기를 바란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겨야 그 여유속에 사랑이 채워진다. 마음의 여유를 항상 지니며 살기를 원하는 것은 나를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상대에 대한 배려를 위해서도 중한 것이다. 여유 속에서 사랑이 나오기 때문이다. 인생이라는 시간 속에서 사랑이라는 최고의 능력치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