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표지시안

곧, 만나게 됩니다

by 단미


《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표지 시안이 나왔습니다.

핑크 핑크, 설레는 소녀의 모습처럼 사랑스럽습니다.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어느새 오십,

몸도 마음도 다시 돌봐야 할 오십 대가 돼서야

비로소 나의 존재를 보듬을 수 있었습니다.


"오십 대가 되면 다 이래?"

"갱년기는 다 이런 거야?"


여성의 몸과 마음의 변화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직장 생활과 커리어 관리

인생의 절반에서 맞이한

또 다른 나를 발견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인생의 중반, 몸과 마음을 온전히 보듬고

나로 살아가기 딱 좋은 여자 오십.


《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곧 만나게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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