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삶의 현장인 것을..
새벽이슬 맞으며 논에 갈 때
한낮에 벼 이삭 살피러 갈 때
해 질 녘 밭에 나가 김을 매고
집에서 논밭으로 오며 가며
쉴 새 없는 움직임 속에서
크고 강하게 삶의 의욕이 생겨나는 곳
<나의 찬란한 계절에게> 출간작가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