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거진에 쓰는 글은 기획출판 도전을 위한 초고입니다
안녕하세요?
꾸준한 글쓰기를 위해 그리고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이 매거진을 발행합니다.
'기획출판'을 한다는 것은 글 쓰는 사람에게는 큰 기쁨이고 행복이지요.
운 좋게 <여자 오십 이제 조금 알 것 같습니다>를 출간하고 기획출판의 맛을 조금 느꼈습니다.
누군가 저의 글을 읽고 소중하게 알아준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글쓰기를 하고 많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요,
계속 쓰는 삶을 살기 위해 스스로 다짐하며 이 매거진을 발행합니다.
혼자 쓰는 글이거나,
아니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쓰는 글이거나,
어떤 형태로 쓰더라도
기획출판 도전을 목표로 쓰려고 합니다.
이곳에 쓰는 글은 기획출판 도전을 위한 초고입니다.
들쑥날쑥 뜬금없는 주제의 글이 올라와도
어느 기획출판 도전을 위한 글 중 한 꼭지인가보다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읽고 난 후,
아파서 울만큼 따끔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겠지만
그래도 좋은 말씀 해주시면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나은 글이 되기를 바라며
꾸준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