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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글로
저는 방송국에서 20년 가까이 뒹군 방송작가입니다. 가끔 글욕이 불끈 솟아오를 때마다 조금씩 끄적였던 글의 한 조각을 꺼내 마침표를 찍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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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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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내
요가명상 관련 일을 하고 호흡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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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
세상을 배우는 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정갈한 책방에서 누구에게나 차 한잔을 내주고 싶은 차(tea)인이고요. 이곳에서 차 한잔처럼 쉬어가는 글을 담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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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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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화
자신의 아름다운 바다로 흐르도록 돕는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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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
나의 삶에 오는 것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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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
시루에 물 주듯 글쓰기로 마음에 틈을 냅니다. 그 틈에서 만난 작은 발견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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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
작은 공부방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독서토론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보듬는 마음독서중입니다. 토끼와 거북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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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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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작가
호텔리어, N년차 대기업 직장인, 요가강사의 “엄마가 행복해지는 육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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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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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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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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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현
산문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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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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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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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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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서울에서의 삶을 접고 강릉살이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쭉 여기서 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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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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