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를 살아가는 그대들을 위한 브런치스토리를 시작하여
비즈니스로서
한국은 너무 좁다. 미국, 유럽은 너무 멀다!(영어도 안된다.) 중국은 위험하고... 동남아는 돈이 안될 것 같고
일본을 선택한 당신.
나는 당신을 다음과 같은 사람이라고 정하고 내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한다.
일본에서 활동 중인 기업가
조만간 일본에서 활동하고 싶은 기업가
기업가는 추후 꿈이지만 우선 일본에서 취직하려는 자
한국에서 일본 서포트를 하는 자
위에 해당하지 않지만 관광, 여행이 아닌 비즈니스 관점에서 일본 이야기를 듣고 싶은 자
잘 오셨다.
내가 편하게 말하는 이유를 밝힌다. 우선 높임을 하게 되면 글이 길어진다. 그리고 말이 빙글 돌게 된다. 나는 당신을 내 동시대 혹은 동생으로 생각하고 이야기를 펼치겠다.
알고 있겠지만 글이 편하다고 당신에 대한 내 존경심이 낮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높디높다. 그 많은 글 중에 이 글을 몇 초라도 보며 또 무엇이라고 얻을 것이 있지 않을까 보고 있지 않은가?
존경스럽다!
천천히 풀겠지만 나는 여러분이 원하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서 자나 깨나 노력하고 연구할 것이다. 이것은 약속한다. 특히 내 브런치를 구독하면 한 가지 특전이 무료로 따라붙는다.
그것은 한국에서 미발매된 일본 서적을 하루 한 권 페이스로 엑기스만 뽑은 글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일본 년 2회 정도 출장을 가고 있다.
한 가지 밝히지만 나는 병적으로 책에 집착하고 있다. 호기심이 많다고 해야 하다.
이번에도 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고객 미팅 전 짧을 시간을 내어 서점에서 책 6권을 들고 왔다.
금요일 귀국 후, 토, 일요일에 걸쳐 벌써 1권 반 읽은 상태이다.
그러니 일본 특히 비즈니스에 관한 여러 이야기 정보를 들을 수 있는 메리트도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참지 못할 브런치스토리가 되게 하겠다.
어떠신가?
글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나중에 유료전환도 검토해 보겠다.
시간 내어 내 스토리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또 뵙겠다.
인생 즐기는 자가 승자이다!
건투를 빈다.
그럼~
아~ 이전 브런치북은 수요일에 발행하였는데 다음주 부터는 화요일 발행으로 변경하였다. 참고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