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긍정에 대하여], 74일 차
연휴가 끝나는 것은
결국 이렇게 허무하구나.
74일 차의 어제는 좋았는데
74일 차의 오늘은 끝났다.
내 삶을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 지 전 잘 몰랐는데요. 그렇다고 쓴 대로 살아지지도, 안 쓴 대로 살아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냥 쓰면, 그대로 살아가는 게 제 스탠더드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