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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슨 말들을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걸까? 난 할 말도 없는데... 잠시 멈추었다가 생각 좀 하고 반대편 이야기도 들어보고 판단해서 말해도 될 텐데, 너무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듯하다. 조금만 한 템포 쉬고 말해보자. 튀어나온 말은 주어 담기 힘들고, 온라인에 단 글들은 지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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