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1년 12월 19일 덴마크 출신 탐험가 비투스 요나센 베링 죽은 날이다.
그는 러시아 해군에서 일했는데 러시아 표트르 1세의 명령을 받아 아시아와 아메리카 두 대륙 사이의 해협을 탐험하여 베링 해협이라 불렀다. 베링해 베링해협 등 지명은 그의 이름을 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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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이 역사에 영원히 남는다는 것은 정말 큰 영광 일 것이다. 역사와 지구의 한 곳이 자기 이름으로 남긴 비투스 베링. 그리고 수많은 탐험가들 참 대단하고 부럽다. 지금 이 시대의 탐험가들은 이제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눈을 돌리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