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by
김상민노랑가방그림작가
May 1. 2018
나무에 아크릴 (15x30cm)
알록달록, 언발란스, 과감한 보색 대비
그 자신감이 부럽고
그 감각이 부럽고
그 젊음이 부럽다.
http://www.yellowba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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