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통해 배우는 것 중의 하나는
홀로 남는 법이다.
그것은 곁에 있던 많은 이들과 추억이 깃든 장소,
그들과 했던 일들을
차분하고 평온히 혼자 이뤄내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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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일상 속 '사유'의 순간을, 개인적인 '소유'에 그치지 않고, 글과 그림을 통해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