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바꾸고 수면제를 추가로 받아왔다잠을 잘 잔다고 했는데도자꾸만 수면제를 드릴 수도 있어요 라고 하더니이번엔 이틀 정도 잠을 설친 것에 대해 말하니그걸 빌미로 결국 수면제까지 따로 처방해줬다수면제 없이도 잘 자는데, 왜 자꾸 권하는 걸까라고 생각했는데오늘은 약을 먹고도 쉽게 잠을 못 자서결국 수면제를 먹고도 이렇게 또 끄적이고 있다참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