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잘하지는 않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놀이처럼 한다. 외식보다는 대부분 집밥을 해 먹어도 요리에 스트레스가 없다. 오히려 나에겐 쉬는 시간이다.
냉동실에 있던 밤을 발견하고 밥에 넣어서 쪄먹으려다가 약간의 장난기가 발동하여 냉장고에 있던 싱싱한 파와 꼬치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대파와 밤이라... 둘이 어울릴까? 요리 이름은 이렇게 정해 본다.
대파밤대파밤 꼬치구이
재료
밤과 대파
양념 재료
소금 약간, 들기름
대파 영양과 효능
피로 해소
가열: 노화 방지 효과 2.5배
감기 예방
혈액 순환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
항암 효과
밤 영양과 효능
에너지 보충
식이섬유 많음: 소화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
혈압 조절: 심장 건강 보호
마그네슘, 칼슘: 뼈건강
철분: 빈혈 예방
1. 파는 깨끗하게 씻어서 손가락? 길이 정도 자른다.
2. 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굽는다.
3. 뒤집어 가며 밤과 대파가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소금 톡톡 간을 한다.
5. 둘 다 잘 익었으면 다양한 형태로 꼬치에 꽂으면 완성!
6. 조리과정이 너무 쉽고 맛도 있다.
밤은 고소하면서 달콤하고, 파는 부드러우면서 달큼하고 둘의 이색 데이트, 환상의 콜라보다.
7. 가벼운 맥주 안주로도 좋은 대파밤대파밤 꼬치구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