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만 못 알아듣나?"
데뷔 14년 차 가수, 147일간의 노숙 생활, 그리고
23년간의 무명 시절. 황가람 님이 30대 후반
자신의 현실을 두고 한 말입니다.
요즘 가수 황가람 님이 장안에 화제인데요,
먼저, 황가람 님의 이야기로 만든 55초짜리
숏폼 영상 보시고 이어가겠습니다.
☞ https://youtube.com/shorts/rzTcaM5oDPg?feature=share
그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마치 자신의
인생과 닮은 곡, '나는 반딧불'을 만나 작년
가을 무렵부터 대중에게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빛나는 별인 줄 알았는데 난 벌레라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노랫말처럼, 그는 마침내 별이 되었습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황가람 님은 과거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로 이렇게 전했습니다.
"너무 오래 걸리니까 한 번에 잘되려고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일은 금방 이루어지는 게 아니니까,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그는 이 말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대기만성, 그리고 버티는 힘의 중요성이 마음
깊이 와닿는 순간이었습니다.
'나는 반딧불'의 가사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고,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즉, 자신이 벌레임을 인정하면서도 스스로 빛나
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메시지가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융 심리학의 대가 이부영 교수는 그의 저서
<자기와 자기실현>에서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자기실현은 삶의 본연의 목표이며, 값진 열매와도
같다. 그러나 자연은 값진 열매를 헐값에 내주지
않기에 이 과정은 필연적으로 갈등과 방황이라는
고통스러운 시련을 수반한다."
그렇습니다. 자기실현의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새는 날아야 하고, 화가는 그림을 그려야
하며, 가수는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말입니다.
자기실현에 소홀히 하며 평생을 살다가, 자신의
운명이 다하는 순간,‘아, 내가 원한 인생은 이런 게
아니었는데!’라며 크나큰 후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진정한 나로 산 것이 아니기에 이런 회한에
빠지게 되는 것이지요.
황가람 님이 오랜 무명 시절을 견디고 끝내 진정한
가수로 자리매김한 것처럼,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내
안의 빛을 세상에 환히 비출 수 있는 그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지지치 말고, 묵묵히 나아가 봐요!
"반드시 밀물이 밀려 오리라. 그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
☞ Note: 제가 최근에 유튜브에 '음악으로 치유와
내면 성장을 돕는 스토리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이 채널은 삶의 여정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감성
발라드 '스토리 플레이리스트'를 표방합니다.
https://www.youtube.com/@soulfulmelody4u
앞으로 '스토리 플레이리스트'은 치유와 성장을 주제로
연재 형식으로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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