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흘러가는 생각, 감정 이어가기
긴 추석연휴라 자불자불한 집안일도 있고
가족, 양가 부모님 챙기느라 글쓰기 루틴이 깨졌다.
메모장의 기록도
누군가의 글이나 책을 보는 것도
브런치나 스레드 접속도 거의 없었다.
여유가 생긴 아침, 나의 브런치스토리에
들어와 보니 라이킷과 조회수가 있다.
‘아차,
생각과 감정이 계속 떠오르고 흐르고
말도 계속 나오듯
글도 멈추지 않아야는데…!‘
하며 메모장에 지금의 나를 또 기록해 본다.
물론 쉼이 주는 여유와 자유로움이 있다.
그것을 부정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나와 같이 이제 초보인…
언젠가 나의 책 발행을 꿈꾸는 브런치 작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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