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 Method? C.O.D.E Method? 그것이 궁금하다
온라인 활동이 많아진 만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인풋을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안 그래도 기억력이 좋지 않은 편인데, 유튜브며 미디엄이며 뉴스레터, 인스타그램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접하는 정보들을 다 소화해 내려니 버겁기만 한데요. 이런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신박한 방법을 고안한 분이 있으니, 바로 Tiago Forte라는 분입니다!
이 분이 주창하는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기억하려 하지 말고 기록하고 분류해라!'라고 생각하는데요. 접한 정보를 무작위로 머릿속에 집어넣으려 하지 말고 목적성에 맞추어 P.A.R.A Method ( Project, Area, Resources, Archive)를 활용해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기록으로 남기라는 것이죠. 궁극적으로는 '아웃풋을 위한 인풋' 스킬을 터득하는 것이고요.
생산성을 콘셉트로 하는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도 꽤 환영을 받았는지 여러 유명 유튜버들이 이 개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중 제가 인상 깊게 본 영상 하나를 추천할게요!
https://www.youtube.com/watch?v=K-ssUVyfn5g
위 영상에서는 콘셉트는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방법론 C.O.D.E (Capture, Organize, Distill, Express)을 활용해 두 번째 뇌 활용법을 설명합니다.
-----
이 방법론을 아직 100프로 체득한 것이 아니라 좀 더 학습하고 난 후에 다시 이 내용에 대해 자세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