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고통 한가운데서도 우리는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다.”(107쪽)
빅터 프랭크는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생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자신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는 이 체험을 토대로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만들었습니다. 이 심리치료는 삶의 균열과 고통의 질곡에서 빛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인간은 고통보다 위대하며 고통조차 초월하는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16일차
#비폭력으로살아가기
#16장_비극적_사건에서_의미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