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고요히
빛과 언어 사이
by
심월
Sep 26. 2025
작은 고마리
가을 햇살 받으며
수줍게 웃네
햇살을 머금은 작은 들꽃이 길가에 폈습니다. 소박한 미소에 마음이 머뭅니다.
#오늘_한_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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