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속살
빛과 언어 사이
by
심월
Oct 8. 2025
어깨 기대며
구분 없이 번지는
가을의 속살
겹쳐진 잎새 사이로 빛이 스며듭니다. 경계가 따로 없습니다. 가을의 얼굴입니다.
#오늘_한_컷
#모든순간이당신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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